중학교 1학년 · 둘째 단원
생물의 구성과 다양성
개구리도 소나무도 버섯도 아주 작은 방, 세포로 이루어져 있어요. 그 방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, 그렇게 다양한 생물을 어떻게 무리 짓는지, 다양하다는 것이 왜 중요한지 손으로 옮겨 봐요.
현미경으로 입안 세포와 양파 세포를 봤어요
배치하는 판
둘은 모양부터 달랐어요. 안에 든 것도 다를까요. 조각을 끌어다 넣어 보세요.
미역은 식물일까요, 버섯은요
배치하는 판
겉모습만 보면 헷갈려요. 생물을 잡으면 나오는 특징을 보고 다섯 접시로 나눠 보세요.
들판에서 메뚜기가 사라졌어요
조절하는 판
생물 하나쯤 없어져도 괜찮을까요. 생물을 눌러 없애고, 들판을 바꿔 다시 해 보세요.
이 단원에서 가져갈 것
- 모든 생물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어요. 동물 세포와 식물 세포에는 둘 다 핵, 세포막, 마이토콘드리아가 있고, 식물 세포에는 세포벽과 엽록체가 더 있어요.
- 세포가 모여 조직, 조직이 모여 기관, 기관이 모여 한 생물(개체)이 돼요. 이것을 생물의 구성 단계라고 해요.
- 생물은 겉모습이 아니라 특징을 기준으로 무리 지어요(생물 분류). 핵이 있는지, 세포가 하나인지 여럿인지, 양분을 어떻게 얻는지에 따라 다섯 계로 나눠요.
- 같은 종류의 생물도 생김새가 조금씩 달라요. 이것을 변이라고 해요. 환경에 맞는 것이 더 많이 살아남으면서 생물이 다양해져요. 자연선택 놀이판에서 직접 돌려 볼 수 있어요.
- 생물이 다양할수록 하나가 사라져도 생태계가 버텨요. 그래서 생물다양성을 지켜야 해요.